북한의 연평도 무차별 포격 만행 규탄대회가
상이군경회 울산지부 주최로 오늘(11\/29) 오후
2시부터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야만적 도발은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정을 침해하는 중대 범죄행위로
결코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해군 장병이 전사하고
민간인에게도 씻을 수 없는 피해를 끼친
북한의 무력공격에 대해 분노를 금할 길
없다며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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