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장관 "비정규직 농성 중단 촉구"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1-29 00:00:00 조회수 0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11\/29)
과천 정부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교섭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들의 농성은
불법 파업이라며 즉각 농성을 풀고
대화로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오늘(11\/29)
정기대의원대회에서 금속노조의 총파업 지침에
대해 찬반투표를 거쳐 시행여부를 확정하기로
결정하자 금속노조가 계획중인 총파업 역시
명백한 불법이라며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