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본의회 무산

입력 2010-11-29 00:00:00 조회수 0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해 오늘(11\/29)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시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의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예결특위 구성도 자동으로
무기 연기됐으며 앞으로 예산안 심사에 적지
않은 파행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무상급식 예산편성과 이를 논의하기 위한 특위 구성,그리고 교섭단체
구성등 3대 요구안을 박순환 의장에게
전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박의장의
의장석 진입을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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