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날>수출도시 위상 자랑

이상욱 기자 입력 2010-11-2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의 한 중견 플랜트 기자재 업체가
오늘 무역의 날을 맞아 산업체 최고상인 금탑
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울산시도 전국 최우수 수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열교환기와 압력용기 등을 주로 생산하는
이 업체는 창업 26년만에 수출 100만 달러에서 2억 달러로 200배 초고속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중동,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세계 20여개국에 수출영역을 확대해 최근
3년간 매년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고,

지난해에는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철판두께가 20센티미터 이상인 초고압 플랜트 용기를 개발하는 등 5년후 매출 1조원 돌파를 노리고 있습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무역의 날 날 산업체
최고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습니다.

◀INT▶장세일 회장 (주) 일성

순수 지역 업체가 금탑산업 훈장을 수상하기는
광역시 승격 후 대경기계기술과 성진지오텍에 이어 이번이 세번쨉니다.

S\/U)이 업체는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이를 정도로 지역 수출의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LS-니꼬 동제련이 철탑산업훈장과 40억불
수출탑을 동시 수상하는 등 모두 30개
지역 기업이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울산광역시도 지역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천 6년에 이어
두번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수출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제 47회 무역의 날 기념식과 울산 수출유공자
시상식은 다음달 3일 금요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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