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사이 겨울철 심야전기 가격이
크게 올라 심야전기 보일러 설치자들이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심야전기 보일러를 설치한
가구는 약 9천 가구로, 정부의 심야전기 이용 권장에 따라 수백 만원씩 들여 보일러를
설치했지만 지난 2천4년 이후 겨울철 난방용
심야전기 가격이 40% 가까이 올라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이에대해 심야전기 공급가가
생산원가보다 적어 적자라며
장애인이나 기초생활 수급가구를 제외하고는
심야전기 공급을 더 이상 확대하고 않고,
가격도 오는 2천13년까지 지속적으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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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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