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부구청장의 관용차량을 의회의
승인 없이 편법으로 구입한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박문옥 의원은 관용차량 5대를
구입하겠다고 예산을 책정한 동구청이 차량
5대를 구입하고 남은 예산으로 의회 승인 없이
의전용 차량을 구입해 부구청장 관용차로
편법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은 부적절한 예산 사용인
점은 인정하지만 관용차량이 노후화돼 남은
예산으로 업무용 차량을 추가로 구입해
이용하게 되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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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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