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협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식경제부 주관의 정부정책 설명회가
오늘(11\/30) 오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지식경제부 정연만 자연보전국장은 정부에서
탄소다이어트 2030 플랜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천 12년까지 공공부문에
전기자동차 5천대를 보급하고 개인은 2천 13년 이후 세제지원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대 에너지 공학부 박현웅 교수는 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은 선택이 아닌
필수지만 정부가 에너지 다소비 업체에게만
관심을 갖고 있다며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도
효과적 대처방안을 찾아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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