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위별 예산심의 파행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1-30 00:00:00 조회수 0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 편성을 둘러싸고
본회의 무산이라는 대립을 빚었던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이 오늘(11\/30)부터 시작된 상임위 예산 심사에서도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상임위 예산 심의에 들어간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어제(11\/29) 본회의가 무산돼
울산시장과 교육감의 예산안 제안설명이 없었던
만큼 예산안 심의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본회의는 열리지
못했지만 울산시로부터 서면으로 제안 설명서가
제출된 만큼 예산안 심의와 의결 등에 절차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