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피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민방위 대피시설 622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울산시는 2급 대피소로 지정된 11곳은
비상시 누구나 출입이 가능하도록 하고,
민간 대피시설도 업주에게 관련 내용을
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민들에게도 비상 대피소 위치와
비상시 대피요령에 대해서도 적극 알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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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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