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동 성암 생활폐기물
소각장에 대한 다이옥신 정기 측정이
포스텍 환경연구소에 의뢰돼 실시됩니다.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은 인체에 흡수되면
반영구적으로 축적돼 암발생과 발육장애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환경오염 물질입니다.
지난 2천년부터 가동을 시작한 성암소각장은
가동 이후 다이옥신이 배출 기준치의
10분의 1 이하로 나타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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