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한 달만에 3%대로
하락했지만 신선식품은 지난해에 비해 40.1%나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18.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올랐고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물가
지수도 120.2로 4.1% 상승했습니다.
채소와 과일 등 신선식품지수는 136.7로
전달에 비해 11.7% 내렸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40.1%나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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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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