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소개팅으로 만난 여성을 위협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울산 모 폭력조직 두목
49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3월 49살 김모씨에게
"만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위협해
전세금 대납 명목으로 12차례에 걸쳐
4천4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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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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