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 오후 2시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울산고속도로에서 25톤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가던 승용차를 추돌한 뒤 도로 아래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유독물질
에틸렌 글리콜 만 3천리터가 주변 억새밭에
유출되면서 불이 났지만 24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를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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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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