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동모금회가 오늘(12\/1) 오전
상공회의소 1층 로비에서 희망 2천11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동모금회는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 목표액을 28억원으로 정하고, 오늘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행정기관과 언론사 접수창구,
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학교 모금함 등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김상만 공동모금회 회장은 시민들의 작은
온정이 불우한 이웃을 위한 큰 도움이 된다며
변함 없는 성원과 정성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