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가 어제(11\/30)에
이어 오늘도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과 올해 2차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벌였지만 파행을 빚었습니다.
산업건설위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재적의원의 절반인 단 3명의 의원만 예산심의에
참석했고, 행정자치위의 올해 2차 추경 예산안 심의도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불참한 채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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