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가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지원을
위한 연대 총파업을 오는 8일까지
유보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어제(12\/1) 밤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내일(12\/3) 잔업을 거부하고
8일에는 간부 파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8일까지 현대차 측이 교섭에 나서지 않는 등 일정한 성과가 없을 때 울산에서 쟁의대책위를 열고 총파업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총파업
참여 여부를 조합원 찬반투표로 결정한다는
방침을 사전에 결정한 상태여서 파장을 우려해
자체 해결 시간을 더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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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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