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청사 입지 발표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서읍 유치 위원회 소속
주민들이 오늘(12\/2) 울주군청을 항의 방문해 공정한 심사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행정안전부의 청사 제한 예외 확답을 받을 것과 유력 후보지인 삼남면 교동리
역세권으로의 이전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이장들이 총 사퇴하는 등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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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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