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지역 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울산지역에도
오늘(12\/2)까지 6곳에 이동 통제초소가
설치됐습니다.
북구 중산동과 신명동, 울주군의 서울산IC와 상북면 산전리,두동면 봉계리 등에 설치된
이들 초소에서는 가축 이동 제한과 함께
통행 차량을 모두 소독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축산농가에서 스스로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을 강화하고 구제역 의심 가축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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