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총파업 일단 유보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2-02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가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지원을 위해
내일(12\/3) 잔업을 거부하고 오는 8일에는
확대 간부 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속노조는 그러나 오는 8일까지 일정한
성과가 없으면 울산에서 다시 회의를 갖고 파업 일정을 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총파업에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는 자체 해결
시간을 벌긴 했지만 총파업 찬반투표의 파장을 우려해 투표 일정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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