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울산도 포격 검토..시민 우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10-12-02 00:00:00 조회수 0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할 때 울산과 포항도
포격 대상지로 검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모두 622곳의
민방위 대피소가 만들어져 있는 가운데
핵과 화생방 대피가 가능한 1급은 북구청
1군데 뿐이고 607곳이 3급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이들 대피소의 수용능력은 울산 인구의 167%에
달하지만 시민 홍보와 정비 등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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