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 안에
LED 조명을 이용한 대형 트리가 설치돼
다음달 말까지 운영됩니다.
높이 18미터 지름 14미터의 대형 트리는
8천개의 LED 모듈로 구성돼 있으며,
울산시의 브랜드 슬로건인 울산 포 유를
이용한 LED 장식 등을 설치해 울산의 밤을
아름답게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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