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활과학고 강둘이 교사가
재단법원 대원교육문화재단이 선정하는
제16회 울산참교육인 대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받았습니다.
강교사는 학습부진아 학력향상에 힘쓰고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나서는 등
모범 교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원교육문화재단은 또
언양중학교 최유리 양 등 12개 학교 20명에게 각각 10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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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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