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오늘(12\/3) 단행한 사장단
인사에 따라 울산지역 삼성 계열사 두 곳의
사장이 바뀌게 됐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김종중 삼성그룹 업무지원실
부사장이 삼성정밀화학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박상진 디지털 이미징
사업부장은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습니다.
현 최치훈 삼성SDI 사장은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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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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