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 협력사 대표 96명이
오늘(12\/3) 비정규직이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1공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9일째 이어진 불법 파업으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며 즉각 회사로
복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협력사 대표들은 비정규직 노조원에 대한 인사권과 노무권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만큼
당장 업무에 복귀하지 않을 경우 해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정규직 지부는
금속노조의 지침에 따라 오늘(12\/3) 주야간조 모두, 2시간씩 잔업을 거부하고
비정규직 철폐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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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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