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친환경무상급식 예산 편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던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오늘(12\/3) 단식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은 오늘(12\/3) 시의회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단식 투쟁에 울산시와 한나라당이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단식 농성을 풀고 시민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각 상임위별 예산 심사에 복귀해 잘못된 예산은 삭감하고 친환경급식 예산의 증액을
요청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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