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 오전 5시 24분쯤 남구 달동
모 식당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863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더니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과 일회용
부탄가스 주변에서 발견된 폭발 용기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회사멜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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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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