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마치고 처음 열리는
내일(12.5) 울산모비스의 홈경에서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주현정 선수가 시구를 던질 예정입니다.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주현정
선수는 지난 2009년 울산세계선수권대회
2관왕, 2008 베이징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한 여자 양궁의 간판 선수입니다.
한편 내일 경기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100명을 대상으로 울산모비스
양동근 선수가 팬 사인회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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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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