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간절곶 등대와
동구 일산동 울기등대가 겨울철을 맞아
일반에 개방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겨울철 유인등대 숙소개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일반인들을 상대로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간절곶 등대와 울기등대 숙소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겨울바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울산해양
항만청 홈페이지로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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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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