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적자가 누적되는
상수도특별회계 부채 해소를 위해 수도요금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생산단가는
톤당 918원인데 반해 판매 단가는 765원으로
수도요금 현실화율이 83%에 불과해
지난 2천3년 이후
요금을 동결한 상수도특별회계의 누적적자가
429억원에 달한다며 오는 2천12년쯤 수도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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