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노동단체 연대지지 공동성명서 발표

홍상순 기자 입력 2010-12-05 00:00:00 조회수 0

국제 금속노련과 전미 자동차 노조 등
7개 국제 노동단체들은 오늘(12\/5) 오전 11시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일째 농성중인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현대자동차가 교섭에 나설 것과
한국 정부가 노사 간 공정한 중재자 역할을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오늘(12\/5) 성명서를 발표한 7개 단체는
현대기아차 글로벌 노동자 네트워크에 참가하고 있는 미국, 독일, 인도 등 현지 자동차 관련
노동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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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직자가 당일날 봐서 수정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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