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을 택시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요금과 관련한 각종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역은 시 외곽 할증지역이어서
시내보다 택시요금이 41% 가량 더 비싼데다,
일부 택시기사들의 경우 시내로 나올때
할증을 풀지 않고 바가지 요금을 청구해
외지인들의 불만까지 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요금체계 변경을 위한
연구용역 중이라며 결과가 나오는 내년 초에 택시요금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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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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