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12\/6) 오전 8시 15분부터
비정규직 노조가 점거중인 울산1공장에 대해
조업을 재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자동으로 이뤄지던
도어 탈부착공정을 수동으로 전환하도록
생산설비를 고쳐 공장 재가동을 시작했으며
자동공정에 비해 생산률은 50%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사내 하청 근로자들이 기습적으로
생산을 방해할 수도 있다고 보고, 관리직 등
300여명을 현장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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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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