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거주 외국인 지원방안 적극 모색

입력 2010-12-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국제화 추진 워크숍이
오늘(12\/6) 오전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한글교재개발과 각종
상담활동,다문화체험교실 운영 등을 하고
있는 울산글로벌센터의 운영 소개와 울산 거주 외국인들의 지원 방안 등이 모색됐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88개국 만 6천여명의
외국인들이 유학이나 취업,결혼 등의
목적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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