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 상가 상습털이 붙잡혀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2-06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성남동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부터
중구 성남동 미용실과 당구장을 돌며
드라이버로 출입문을 뜯고 들어가 13회에 걸쳐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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