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인근 예천 등으로 확산됨에 따라
경북과 인접한 울산시도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주 고속도로와 국도변 등
4곳에 설치한 소독통제초소를 7곳으로 확대한데 이어, 소독약품 3억원 어치를 긴급구매해
농가의 자율방역활동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도축장에 경북지역 차량 반입을
제한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며
구제역 의심 사례가 발견되면
곧바로 신고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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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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