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민주노동당 소속 시의원들이
오늘(12\/6)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결의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물리력을 동원한
일체의 탄압은 있어서는 안된다며, 교섭을 통한
현대자동차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의회에 상정돼 있는 만큼
시급히 심의 통과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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