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12\/6) 오전
비정규직 노조의 점거농성으로 가동이 중단된
울산1공장을 22일만에 재가동을 시도했으나
3시간여만에 가동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점거된 생산공정의 우회 라인을
만들어 소형 자동차 생산 라인을 재가동했으나
비정규직 노조가 차량유리 장착 공정의 전원을 차단시켜 더이상 생산을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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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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