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보건교사가 없는
중*고등학교의 보건 공백을 막기 위해
12개 중학교 보건교사들에게 2개 학교를 맡기는 보건교사 순회 교사제를 시범 운영하려 했으나 해당 교사들의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해당 보건교사들은 2개 학교를 순회할 경우
업무가 과중되고 긴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대처하기 어렵다며 보건교사 충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96개 중고등학교 가운데
보건교사가 있는 곳은 59곳으로,
보건교사 확보율은 61.5%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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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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