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가
오늘(12\/6)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제 18회 효자 효부,외국인 며느리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30년이 넘게 중풍을
앓고 있는 시모를 봉양한 김말숙씨를 비롯해
김채옥씨와 김경선씨 등 9명이 효자 효부상을
수상했으며 티머이씨 등 베트남출신 2명이
외국인 며느리상을 받았습니다.
이 밖에 김성석씨와 권철수씨 등 11명이
바르게살기운동이 선정하는 친절시민 봉사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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