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6)
간부회의에서 "학생들의 학력이 떨어지면
해당 학교의 교장과 교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울산에 학력미달 학생이 많은 것은 교사의 열의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며 인사고과에 학력 신장 결과를 첫번째
요건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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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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