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현재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8일
비정규직 파업 지지를 위한
연대 총파업 찬반투표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속노조도 오는 8일 울산에서 회의를 갖고
연대 총파업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어서
현대자동차 지부의 찬반투표 결과가 이날
회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는 오늘(12\/6) 노보를 통해 아산공장 비정규직 지회의 반대로
노조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며
아산 지회가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더 이상
중재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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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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