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한파와 결빙 등으로 인한 기상변화와
위험물 운반선 운항 증가에 대비한 해상
교통 안전대책이 수립됐습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은 오늘(12\/6) 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동절기 해상 교통안전
특별기간으로 정해 엄격한 단속과 지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양청은 지난해 상반기 49척에 불과했던
신조선 발주가 올 상반기에만 189척으로 급증해
조선블럭을 운송하는 예부선 항내이동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