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전복되면서 화재(화면-중부소방서)

서하경 기자 입력 2010-12-07 00:00:00 조회수 0

오늘(12\/7) 새벽 3시 57분쯤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봉계방향 도로에서
32살 임모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인근 밭 일부와 차량을 모두 태우고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운행중이던 차량이 논으로 전복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사라진 운전자의 행방을
찾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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