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엄정한 대법원 판결 촉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07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오늘(1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9일 정천석 동구청장의 금품 수수 여론
조사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엄정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다은 대법원의 판결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정치적 결탁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대법원은 소신 있는
판결을 내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는 9일 모 일간지의 금품수수
여론조사와 관련된 8명에 대해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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