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오늘(12\/7)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출신의 김 청장은 취임사에서
최상의 치안서비스와 공명정대한 법집행으로
법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농성과 관련해서는
노사 양측의 대화가 우선이지만 국민경제에
심각한 타격이 올 경우 공권력 투입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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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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