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철을 맞아 울산앞바다에 외지에서 온
저인망 어선들이 바닥까지 싹쓸이하는
불법조업을 벌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해경이 용의 선박 검거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북구 정자항 일대에
수사관을 파견해 어민들의 피해 규모를
조사하는 한편, 현장 동영상을 확보해
용의 선박 색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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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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