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주변 교통체계 개선해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KTX 개통 이후 악화되고 있는
언양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우회도로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허 의원은 119언양안전센터와 역세권을 직접
연결하는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곧바로
역세권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 개설과 함께
주변 도로 확장 등을 대안으로 건의했습니다.

이와함께 KTX 개통 이후 언양읍과 두서,두동,삼동지역 11개 마을이 소음피해를 입고 있다며
코레일과 협의해 방음벽을 설치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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