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건설위, 무료환승 보전액 13억원 삭감

조창래 기자 입력 2010-12-0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는 오늘(12\/7)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에서 무료 환승 운임보전액이 125억여원으로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다며 13억여원을 삭감했습니다.

또 노사문화 우수 기업체 노동조합 선진지
견학비 3천만원 전액과 시민과 함께하는
노사화합대회 비용 8천만원 가운데 2천만원을
삭감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예결위에
넘겼습니다.

행정자치위는 공보관실의 홍보영상제작비
4천만원 가운데 2천만원과 전국 관악경연대회 예산 1억5천만원 가운데 2천만원 등 모두
1억6천만원을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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