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늘(12\/7) 범서읍 두산리와 두동면 봉계리에 차단방역
이동 통제 초소 2곳을 추가로 설치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의 방역 초소는 모두
9곳으로 늘어났으며, 울주군은 소와 돼지류의
타지역 반출과 반입을 자제하고
소 브르셀라병 확인을 위한 채혈과 인공수정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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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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