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있는 대안 마련 촉구

입력 2010-12-07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 소기업,소상공인 연합회가 오늘(12\/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사는 현실성 있는 대안으로 협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측과 노측 모두 평화적 협상에
임해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소득격차를
줄이는 방안,장기적인 고용을 보장하는 방안,
정규직 채용시 우수 비정규직 근로자
우선 채용 등을 협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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